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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고래-지속가능한 고래 신산업 대토론회 (2014. 10.14-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 토론내용) 2019.06.17 | 관리자

울산 과 고래- 오늘 울산은 잃어버린 천국을 찾기 위한, 아니면 새 천국을 만들기 위한 토론의장을 마련한 것 같습니다. 

사람이 산 좋고, 물 맑고 건강한 바다를 가진환경에 산다면 그곳이 천국이라고 봅니다. 
울산은 최근 30년간 공업도시로 기반을 구축하고서 천국을 건설하기 위한 부를 축척하고 태화강을 건강한 강으로 회복시키면서 환경 관리에 자신감을 가지고 마지막으로 건강한 바다만들기 계획의 일환으로 고래를 택한 것 같습니다.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오게 된 것은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 김영혜 연구관과 김현우 연구사가 제주에서 채집되는 고래보관문제로 한림수협에 협의차 동행하면서 점심 때 중국식당에서 고래 생태와 사람의 생태특성을 이야기 하다가 계기가 되어서 --- 고래연구소 안두해 소장님께서 토론자로 초청해 주신데 감사드립니다. 
고래의 생활에서 언어와 소통 양식. 성 행동특성, 고래 먹이자원의 생태특성과 지속성 유지, 고래자원의 형성을 위한 환경의 중요성, 건강하고 깨끗한 바다 환경유지 등 일련의 수산과학 지식이 국민에게 스며드는 수산문화의 저변구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바다 환경에서 최고의 생태적 지위를 가지는 고래, 고래의 생존을 위한 적응 전략, 적응생리 특성? 고래의 복지를 위한 먹이사슬 관리와 생태 환경 등 고래의 생물학적 정보의 지식서비스를 통한 수산문화 저변확대 전략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태화강의 건강한 생태복원이 고래의 서식환경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매우 크다고 봅니다. 
울산 앞 바다가 건강해지는데도 일등공신입니다. 울산은 공업문화가 발달한 도시입니다.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제조공정, 부속만들기 등 생활속에서 보고 체험하기 때문입니다. 
고래는 어떻게 살아가고 고래의 행복은 무엇인지에서부터 울산의 수산문화 도시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고래를 통한수산문화 저변확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생태특성 지식 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하는 연구자의 연구의욕 제고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현재 국내 과학연구, 교육 분야의 평가 기준은 SCI논문 수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지식서비스 확산을 통한 문화기반 구축, 실용화 및 상용화를 통한 소득창출 기여정도의 계량적 기준을 마련하여 평가하는 제도의보완이 요구됩니다. 
고래 생태연구 확대를 위한 연구자의 의욕확대 정책이 우선시 되어야한다. 미국독립전쟁은 영,미간 대구 어획권 확보에서 발단, 대구의 이동에 따라 역사가 움직인다. -마크 쿨란스키-, 러일전쟁은 동해안 고래확보를 위한 것인가? - 역사는 인간의 먹이와 부(쩐)의 확보를 위한 전쟁 그리고 국민의 공평성이 지속가능한가 여부에 권력의 지속정도를 가름하고 있다고 봅니다. 
오늘 토론회에 고래들의 이야기를 즐겁게 만들어 주시는 인문사회과학분야 전문가 초청 부족이 아쉽습니다. 창조적으로 지속가능한 무엇은 그 상황에 항상 적응해 나가는 것입니다. 
적응은 조화입니다. 우리는 늘 고래를 공경했는가? 바다에서 고래의 행복한 생활을 지속하기 위해 늘 새롭게 대하고, 연구하고 있는가? 자신에게 우리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수산과학이 수산인의 마음속으로, 그리고 국민의 마음속으로 확산하기위한 정책전략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시작은 울산 시민의 고래사랑에서 그리고 울산 시민이 바다 사랑에서입니다. 
지속가능한 바다 사랑 정도가 울산의 파라다이스 지속정도를 가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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